미쳤다! '차기 레알 에이스', 메시 앞에서 환상 프리킥 득점 '쾅'→45분 뛰고 평점 8.2점 '최우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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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차기 레알 에이스', 메시 앞에서 환상 프리킥 득점 '쾅'→45분 뛰고 평점 8.2점 '최우수 선수'

니코 파스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첫 번째 득점을 터뜨렸다.

파스가 첫 득점을 터뜨렸다.

벤치에서는 리오넬 메시가 파스의 득점을 흐뭇하게 지켜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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