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직도 걷고 있어" 세월호 12주기 앞둔 팽목항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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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직도 걷고 있어" 세월호 12주기 앞둔 팽목항 순례길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19일 앞두고 이른 아침부터 삼삼오오 모인 참가자들은 서로 안부를 묻고 웃음을 나누며 밝은 분위기 속에 순례를 준비했다.

순례 참가자들은 참사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마음을 담아 비어 있는 팽목항 난간에 직접 현수막을 달고 매듭을 묶었다.

김씨는 "시간이 지나면서 세월호 참사와 진상규명에 대한 관심이 점점 무뎌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진실이 제대로 밝혀질 때까지 엄마는 오늘도 이렇게 걷고 있다는 걸 주현이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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