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하그리브스는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의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마치고 다음 시즌 올드 트래포드로 복귀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출신 공격수다.
약 10년 동안 맨유의 공격을 책임졌는데, 지난 시즌 말미에 구단과의 관계가 급격히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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