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경기 10골 13도움→英 대표팀 공격진 평점 1위' 前 맨유 선수도 강력히 원한다 "래시포드, 왼쪽 윙포워드로 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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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경기 10골 13도움→英 대표팀 공격진 평점 1위' 前 맨유 선수도 강력히 원한다 "래시포드, 왼쪽 윙포워드로 딱인데..."

영국 '트리뷰나'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하그리브스는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의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마치고 다음 시즌 올드 트래포드로 복귀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출신 공격수다.

약 10년 동안 맨유의 공격을 책임졌는데, 지난 시즌 말미에 구단과의 관계가 급격히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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