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위해 집을 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7일(한국시간) "한 영국 축구 팬이 월드컵 관람을 위해 7주간 여행 자금을 마련하려고 35만 파운드(약 7억원) 상당의 집을 팔아 화제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후 8번의 월드컵을 관람했으며 2023년에는 호주에서 열린 여자월드컵도 따라다니는 등 남녀 축구를 가리지 않고 잉글랜드 축구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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