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 위치한 칼리파경제자유구역(KEZAD) 부근에 탄도미사일 잔해가 떨어지면서 불이 났다고 현지 당국이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아부다비 정부 공보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방공망이 격추한 탄도미사일 잔해가 KEZAD 인근으로 떨어지면서 세 차례 화재가 발생해 인도·파키스탄 국적 노동자 6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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