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대북송금 수사팀 직격…“짐승은 두려울 때 짖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준호, 대북송금 수사팀 직격…“짐승은 두려울 때 짖어”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고양을)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연루된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한 당시 검사들을 향해 “짐승은 두려울 때 마구 짖는다”고 직격했다.

한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 ‘진술 회유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고검의 인권침해 점검 태스크포스(TF)가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 녹취록 공개로 수사 범위를 확대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다.

한 의원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대북송금 의혹 수사와 관련해 검찰의 허위 증언 유도와 증거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