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이 한 달째를 맞은 28일(현지시간)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참전을 공식화했다.
야히야 사리 후티 대변인은 성명에서 "이스라엘 적의 주요 군사 목표물을 겨냥해 미사일 공격 등 첫 번째 군사 작전을 수행했다"고 확인했다고 후티 매체 알마시라가 보도했다.
이번 이란 전쟁 발발 후 레바논의 헤즈볼라,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 등 저항의 축이 이란의 편에서 참전했지만 후티 반군은 그간 군사개입을 하지 않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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