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가 38점을 몰아치며 펄펄 난 헨리 엘런슨의 맹활약에 힘입어 고양 소노의 파죽지세 10연승 행진을 멈춰 세웠다.
이날 승리로 30승째(21패)를 챙긴 DB는 매서운 기세로 추격해온 소노(27승 24패)와의 격차를 3경기 차로 벌리며 4위를 굳건히 지켰다.
경기 초반부터 소노의 연승 의지는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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