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니]"배틀그라운드 팬과 유저 하나되는 자리"…9주년 축제에 4000명 인파 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가보니]"배틀그라운드 팬과 유저 하나되는 자리"…9주년 축제에 4000명 인파 몰려

김태현 펍지 PC·콘솔 디렉터는 28일 'PUBG: 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운드)' 출시 9주년을 맞아 열린 대규모 팬 행사 '펍지 9주년 페스티벌'의 부대행사 '치킨스토크(TALK)'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디렉터는 "펍지가 9주년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유저분들 덕분"이라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팬들과 유저가 하나되는 자리를 만들고자 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3월에도 배틀그라운드 출시 8주년을 맞아 이용자와 함께 하는 팬 페스타를 성수동에서 개최하고, 3000명이 넘는 방문객을 맞이한 적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