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이란 영토 내 지상군 투입을 지시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병력이 투입될 경우 수행 가능한 임무로는 이란 남부 연안 섬 점령, 해안 거점 확보, 고농축 우라늄 저장시설 확보 등이 거론된다.
이란 해군 본부가 있는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 인근 해안이나 원유 수출의 거점인 하르그섬 점령 작전은 상당한 미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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