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감독이 임시로 지휘봉을 잡고 있는 맨유, 차기 정식 감독이 누가 될지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엔리케 감독도 그 후보로 거론됐다.
자연스럽게 캐릭 감독이 정식 감독으로 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골닷컴'은 "토마스 투헬 감독과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선임이 무산된 데 이어, 맨유가 최정상급 타깃들을 연달아 놓치고 있는 흐름이다.결과적으로 공동 구단주인 이네오스 측은 캐릭 감독이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만 확보해 준다면, 그에게 정식 감독직을 맡기는 쪽으로 점점 더 마음을 굳히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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