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19승 9패를 기록한 2위 하나은행은 선두 청주 KB(20승 9패)를 0.5경기 차로 바짝 추격하며 정규리그 막판 뒤집기 가능성을 열어뒀다.
박소희의 외곽포와 진안의 페인트존 득점을 묶어 다시 리드를 잡은 하나은행은 50-46으로 앞선 채 마지막 쿼터에 돌입했다.
기세를 잡은 김정은은 곧바로 진안의 페인트존 득점까지 어시스트하며 순식간에 61-54로 격차를 벌렸고, 경기 종료 2분 11초 전에는 직접 골밑 득점을 성공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