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배드민턴 전설 카롤리나 마린의 은퇴 소식을 접한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헌사를 보냈다.
마린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준결승에서 만난 리쉐루이(중국)가 경기 중 부상을 입자 환호했다.
안세영은 마린이 은퇴하기 전까지 총 10번 맞붙어 6승4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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