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난데스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94구 4피안타 3탈삼진 4사사구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이에 맞선 키움은 이주형(중견수)~안치홍(지명타자)~트렌턴 브룩스(1루수)~최주환(3루수)~어준서(유격수)~김건희(포수)~임지열(좌익수)~박한결(2루수)~이형종(우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에르난데스는 브룩스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은 뒤 최주환까지 2루수 땅볼로 유도해 실점 없이 이닝을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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