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호 예비후보 "감점 사안, 원천배제로 바꾼 것 납득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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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예비후보 "감점 사안, 원천배제로 바꾼 것 납득 안 돼"

박 예비후보는 심문에서 "감점 사안에 불과한 사유를 원천배제 사유로 뒤바꾼 것은 정상적인 판단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결국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박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국민의힘 공관위는 지난 17일 제14차 회의에서 공천 신청자 10명 가운데 박대기, 문충운, 박용선, 안승대 등 4명을 경선 대상자로 압축했고, 18일 제15차 회의 재논의를 거쳐 같은 4명의 경선 진출을 최종 확정했다.이어 19일 공관위원 11명 전원 만장일치로 이를 결정·발표했다.

박 예비후보 측은 "이번 사안은 단순한 경선 배제 문제가 아니라 공당의 후보 선출 절차가 과연 공정했는가에 대한 근본적 문제"라며 "국민의힘 공관위는 국민과 당원, 포항시민 앞에 분명하고 납득 가능한 설명을 내놓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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