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시즌 34경기 타율 0.333(6타수 4안타) 2타점 3도루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팀의 포스트시즌 엔트리에도 합류했지만, 군 복무 이후 별다른 활약상을 펼치지 못했다.
이번 시범경기 성적 역시 12경기 타율 0.318(22타수 7안타) 1홈런 4타점 OPS 0.983으로 좋았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만난 김원형 감독은 "미야자키(마무리캠프)에서부터 (박)지훈이가 잘했다.가지고 있는 툴이 다 좋다.발도 빠르고 외야 수비도 안정적으로 한다"며 "제가 그전에도 (박지훈이) 유틸리티 플레이어를 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작년 11월 미야자키에서 외야 수비가 궁금해 한 번 해봐야 한다고 했는데, 너무나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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