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개청 22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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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개청 22주년 기념식

경자청은 27일 청사 1층에서 입주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 2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특히 지난해 취임 이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달려온 박성호 청장이 '10대 성과 및 향후 전략'발표가 이어지며, '경제자유구역 확대' 및 '웅동1지구 개발사업 정상화' 등 주요 성과에 대해 직접 발표하고, 앞으로 중점적으로 실행해야 할 과제들과 미래 종합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자청은 2004년 3월 개청 이후 부산항 신항을 중심으로 첨단산업 및 항만물류 분야 등에 51억 7천만 달러의 외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고, 4년 연속 경자구역평가 최고등급을 받는 등 우리나라 경제자유구역을 선도하고 있으며 동남권 경제성장의 핵심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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