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홈에서 1-0 간신히 이겼는데…오스트리아는 '골골골골골' 가나전 5-1 대승→4월1일 맞대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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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홈에서 1-0 간신히 이겼는데…오스트리아는 '골골골골골' 가나전 5-1 대승→4월1일 맞대결 주목

랄프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무려 5골을 폭격하며 5-1 대승을 거뒀다.

홈팀 오스트리아는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이어 후반 14분 코너킥 상황에서 포시가 가까운 쪽 포스트에서 넘어온 그레고리치의 헤더를 골문 바로 앞에서 다시 머리로 밀어 넣어 세 골 차로 오스트리아가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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