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KBO리그가 5개 구장 전 경기 매진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 인천 경기는 오전 10시 매진을 발표했다.
4년 연속 개막전에서 전 구장 매진을 달성한 KBO리그는 2024년 총관중 1088만7705명, 2025년 1231만2519명에 이어 3년 연속 1천만 관중 돌파에 청신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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