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감사합니다, 즐기겠습니다" 강백호 이후 8년 만의 KT 고졸 신인 스타팅...데뷔하자마자 2루타→안타 폭발, 스타 탄생 예고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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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감사합니다, 즐기겠습니다" 강백호 이후 8년 만의 KT 고졸 신인 스타팅...데뷔하자마자 2루타→안타 폭발, 스타 탄생 예고 [잠실 현장]

눈에 띄는 점은 신인 이강민이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출전했다는 점이다.

고졸 신인이 개막 선발 라인업에 오른 건 KT 역사상 2018년 강백호 이후 무려 8년 만의 일이다.

예고대로 개막 엔트리에 포함된 이강민은 개막전 스타팅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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