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전설 메시의 현재 소속팀인 인터 마이애미가 새 홈구장의 스탠드 중 하나에 그의 이름을 붙이기로 했다"라고 보도했다.
인터 마이애미에서 계속해서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메시의 스탠드를 만든 두 번째 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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