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문화유산이자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인 경복궁에서 이른 새벽 불이 나 자선당 문 일부가 탔다.
28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께 경복궁 자선당 앞에 있는 문인 삼비문(三備門) 인근에서 불이 났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야간 안전 경비원이 삼비문 옆 쪽문에서 불이 나는 것을 확인했다.당시 현장 주변에서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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