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리버풀이 살라의 후계자로 고려 중인 상위 3명의 후보 명단에 디오망데가 포함되어 있음이 다시 한번 확인 됐다.현재 수면 아래에서 여러 후보를 두고 다각적인 논의가 진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29경기에 출전해 11골 8도움을 올리면서 분데스리가 최고의 윙어로 꼽히고 있다.
리버풀은 2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