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방황 끝 '정의' 내린 청춘…미니 4집 단체컷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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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방황 끝 '정의' 내린 청춘…미니 4집 단체컷 오픈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내추럴한 무드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통해 8개월 만의 컴백 열기를 본격적으로 예열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 첫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앞서 오픈된 'WE'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 온전한 정체성을 찾기 위해 방황하는 청춘의 모습을 그려냈다면, 이번 단체 컷에서는 멤버 각자의 개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팀의 매력을 극대화해 신보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짙게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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