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문대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어르신과 서민을 위한 '생활 밀착형 정책'으로 '60세 이상 생애안심 기본사회 3대 프로젝트'를 28일 발표했다.
문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제 노후대책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새로운 '기본사회'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며 ▷퇴직 후 1년 안심 프로젝트 ▷건강활력패스 ▷병원동행 및 퇴원 후 30일 안심돌봄 사업을 '60세 이상 생애안심 기본사회 3대 프로젝트'로 제안했다.
이 프로젝트는 이재명 정부의 민생 회복 및 기본사회 철학을 바탕으로 구상한 것으로 퇴직 전환기, 일상 이동권, 퇴원 후 회복기를 촘촘하게 보완해 제주 기본사회의 골격을 형성하는 핵심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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