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 '농부의 장터'가 주말 상설 운영 체제로 전환돼 28일 문을 열었다.
이 장터는 유통 단계를 줄인 직거래 방식으로 농가는 제값을 받고 시민은 합리적인 가격에 지역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직거래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