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롯데홈쇼핑 경영진 겨냥…해임 절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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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롯데홈쇼핑 경영진 겨냥…해임 절차 돌입

|데일리포스트=송협 대표기자| “롯데홈쇼핑의 이번 사후 추인이 용납된다면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이사회 승인 없이 내부거래를 먼저 진행한 뒤 나중에 추인을 받는 방식을 선택할 것으로 우려되며 이는 상법의 취지를 훼손하고 법을 유명무실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태광산업 관계자).

태광산업은 롯데홈쇼핑 경영진이 이사회 사전 승인 없이 올해 1~2월 수십억원 규모의 계열사 간 거래를 진행한 사실을 확인했다.

여기에 내부거래를 인지하고도 사후 추인에 참여한 이사들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이사회 구성원의 책임 범위를 둘러싼 추가 쟁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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