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개막전을 앞두고 취재진과의 자리에서 한동희의 현재 몸 상태와 향후 콜업 계획을 밝혔다.
김 감독은 "최근 검사에서 아무 이상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다"라며 "일요일(29일) 퓨처스 경기에 지명타자로 나서 타석을 소화하고, (1루수) 수비까지 점검한 뒤 무리가 없다고 판단되면 1군에 올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롯데 구단 관계자도 "최근 한동희가 티 베팅 등 훈련을 모두 소화했다"라며 몸 상태에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걸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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