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고명준을 기대하고 있다.시범경기 때부터 페이스가 좋았고 준비를 잘했다"고 밝혔다.
SSG는 올 시즌에도 고명준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고명준은 올해 시범경기에서 11경기 37타수 11안타 타율 0.297, 6홈런, 10타점, 출루율 0.282, 장타율 0.784를 올리며 허인서(한화 이글스·5개)를 제치고 시범경기 홈런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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