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손주영, 옆구리 근육 손상 진단…4월 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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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손주영, 옆구리 근육 손상 진단…4월 말 복귀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좌완 선발 손주영이 옆구리 근육 부상으로 약 한 달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염경엽 LG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개막전 kt wiz와 홈 경기를 앞두고 "손주영은 훈련하다가 오른쪽 옆구리 통증을 느껴 26일과 27일 정밀검진을 받았고 오른쪽 내복사근 미세 손상 진단이 나왔다"고 전했다.

손주영은 2024시즌 9승 10패 평균자책점 3.79, 2025시즌 11승 6패 평균자책점 3.41을 기록한 LG의 주축 선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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