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저녁, 한강의 물살을 가르는 크루즈에서 방탄소년단 신곡 '스윔'(SWIM)이 울려 퍼졌다.
서울의 봄날,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크루즈가 떠 있는 수면에는 신곡 가사와 새 앨범 '아리랑'(ARIRANG) 로고 등이 미디어아트로 화려하게 연출됐다.
자신을 '남성 아미'라고 소개한 전효성(34) 씨는 "멤버들이 없어 아쉽지만 마음만은 함께라는 생각으로 참여했다"며 "이번 앨범엔 한국적인 요소가 많은데, 방탄소년단 신곡을 듣고 우리나라로 관광도 많이 오고 한국이 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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