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넣어 둔 상추가 시들었다고 해서 곧바로 버릴 필요는 없다.
상추는 수분이 빠지면 잎이 힘없이 처지고 식감이 떨어지는데 비교적 상태가 괜찮다면 차가운 물을 활용해 어느 정도 싱싱함을 되찾을 수 있다.
냉장고서 시들해진 상추 어떻게 할까? 상추 상태를 살핀 뒤에는 밑동을 아주 조금 잘라 내고 넓은 볼에 찬물이나 얼음물을 받아 10분에서 30분 정도 담가 두면 잎이 다시 수분을 머금으면서 한결 탱탱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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