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1948년 8월 2일, 한국 축구가 첫 A매치를 치른 곳이 바로 영국이기에 상징성은 더욱 크다.
그는 역대 최다 득점 1위인 차범근(58골)을 4골 차로 쫓고 있다.
손흥민에게도 이번 경기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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