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남아공 더반의 모제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 평가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0위 남아공은 월드컵 A조에 속한 한국의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다.
이날 남아공은 파나마를 상대로 점유율(64%-36%)과 슈팅 수(12-3)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며 승리를 노렸으나, 5차례의 결정적인 득점 기회 중 단 한 번만 살리는 극심한 빈공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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