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나나, 결국 법정 선다…'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으로 "4월 21일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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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나나, 결국 법정 선다…'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으로 "4월 21일 출석"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게 됐다.

또한 A씨는 "거실에서 나나의 어머니와 마주쳤는데 소리를 질러 옆에서 어깨 부분을 팔로 감싸 붙잡았을 뿐 목은 조르지 않았다"며 "진정된 것 같아 팔을 풀자 마침 방에서 나온 나나가 달려들어 흉기를 휘둘렀다"고 주장했다.

이어 "들고 간 가방 안에는 공구와 쇼핑백만 있었고 흉기는 나나의 집에 있던 것"이라며 재판부에 흉기 지문 감정을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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