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941만5천725달러)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신네르는 이번 대회에서 5연승을 거두며 조코비치의 종전 기록을 경신했다.
신네르는 2021년과 2023년, 2024년 등 이 대회 결승에 세 번 진출해 2024년에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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