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월 3일 전주 공때려당구장서, 두 종목 국제경쟁력 강화 향한 첫 걸음, 총상금 1억원, 5R 거쳐 연말에 ‘파이널’ 대한당구연맹이 ‘2030 도하아시안게임’에 대비, 대폭 확대개편한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가 개막한다.
‘그랑프리 1라운드’는 스누커와 잉글리시 빌리어드 종목의 새로운 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기존 대회를 대폭 확대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대한당구연맹 관계자는 “(이번 그랑프리 개편은)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가 단순한 종목을 넘어 매력적인 스포츠 콘텐츠로서 자생력을 갖추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차별화된 홍보 마케팅과 전략적 투자를 통해 당구산업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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