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는 28일(한국 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파72·6675야드)에서 열린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를 합해 3언더파 69타로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했다.
16언더파 128타를 친 넬리 코다(미국)에 이은 단독 2위다.
1라운드에서 단독 3위였던 코다는 이날 7타를 줄이면서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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