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업체 BYD(비야디)가 지난해 국내 판매 부진으로 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4년 만에 감소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3.5% 증가한 8천39억위안(175조3천억원)이었다.
앞서 지난 1월 BYD는 작년 신에너지차(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 판매량이 460만2천436대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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