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파리지옥 갇혔고 토트넘은 오열..그리즈만 대체자로 쿠두스 깜짝 지목 "토트넘 강등되면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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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파리지옥 갇혔고 토트넘은 오열..그리즈만 대체자로 쿠두스 깜짝 지목 "토트넘 강등되면 가능성 UP"

모하메드 쿠두스가 앙투완 그리즈만 대체자로 깜짝 거론됐다.

"다크호스 같은 이름이 있는데 바로 쿠두스다.쿠두스는 나이와 조건을 고려하면 매우 흥미로운 자원이다.만약 토트넘이 강등된다면 아틀레티코에 더 매력적일 것이다.아틀레티코는 쿠두스가 아약스에서 뛸 때부터 주시를 했다"라고 주장했다.

웨스트햄에서 두 시즌 동안 핵심으로 뛴 쿠두스를 토트넘이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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