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내주 마크롱 방한에 "양국관계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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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내주 마크롱 방한에 "양국관계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내달 초 임기 중 처음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하면서 양국 협력 관계가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마크롱 대통령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대통령으로서는 11년 만에 내달 2∼3일 한국을 방문한다.

마크롱 대통령은 한국 방문에 앞서 일본을 먼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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