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무비스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4월 8일 내한한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오는 4월 29일 전 세계 최초 극장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한국행을 확정해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내한은 메릴 스트립의 첫 공식 한국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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