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우승과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김효주(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2라운드에서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다.
지난주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투어 통산 8번째 우승을 일궈냈던 김효주는 바로 다음 열린 이번 대회에서도 호성적을 이어가며 2주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김효주는 지난주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마지막 18번 홀까지 선두 경쟁을 펼쳤던 코르다와 우승컵을 놓고 경쟁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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