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볼-삼진-땅볼' 이정후 또 무안타 침묵, '구단 최초 불명예' SF는 2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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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볼-삼진-땅볼' 이정후 또 무안타 침묵, '구단 최초 불명예' SF는 2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정규시즌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양키스는 폴 골드슈미트(1루수)~애런 저지(우익수)~코디 벨린저(중견수)~지안카를로 스탠튼(지명타자)~아메드 로사리오(3루수)~재즈 치좀 주니어(2루수)~호세 카바예로(유격수)~랜달 그리척(좌익수)~오스틴 웰스(포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볼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슐리틀러의 4구 직구를 노렸지만, 결과는 2루수 땅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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