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4위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2라운드에서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다.
1라운드에서 단독 3위에 올랐던 코르다는 이날 7타를 줄이면서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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