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8일 추경(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국민의힘에서 발목 잡고 시간을 끈다면 그만큼 손해”라며 “가장 빠른 속도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새벽 1시께 동해로 나가 조업을 체험하며 어민들의 민심을 청취했다.
정 대표는 “이른 시간 안에 알아보고 수협 조합장에게 연락하겠다”며 “배에 선원이 10명이면 외국인 선원을 6명 태워야 하는데 1명 정도 늘려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들었다.현장에 가면 여의도에서 몰랐던 디테일을 듣게 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