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천47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90만달러)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합해 5언더파 65타를 쳤다.
김주형은 이날 1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1라운드에서 공동 11위를 기록했던 임성재는 이날 이븐파 70타로 흔들리면서 중간 합계 3언더파 137타로 공동 46위까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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