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미국)가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로 경찰에 구금되면서 다시 한번 선수 인생에 큰 위기를 맞았다.
우여곡절 끝에 정상에 다시 선 우즈는 2017년 자동차 관련 악재를 또 겪었다.
미국 플로리다주 자택 인근 도로에서 자동차를 세운 채 잠이 들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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