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총에서는 회사 측인 상정한 이사 선임안도 모두 가결되면서, 김준현 경영총괄 부사장과 박정수 재무기획실장 전무가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또한 주주제안을 통해 정관에 이사의 결격 및 당연 퇴임 사유를 추가하는 안건과 김유니스경희 우영산업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제안하기도 했다.
한편, 박종호 한국앤컴퍼니 대표는 이날 주총서 AGM(흡수성 유리섬유 매트) 배터리의 생산과 판매 확대를 통해 유럽연합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신규 고객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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