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내한한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억 2,6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2006년 개봉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후속작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들이 오는 4월 8일(수) 대한민국을 찾는다.
이번 내한에는 ‘미란다’ 역의 메릴 스트립과 ‘앤디’ 역의 앤 해서웨이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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